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토스행운퀴즈
- 2025년4월16일
- 카카오페이퀴즈
- 정사초한지
- 장량
- 앱테크
- 전국시대
- 2025년4월13일
- 제나라
- 진시황
- 조고
- 진나라
- 한신
- 유방
- 2025년4월14일
- 2025년4월15일
- 포인트적립
- 퀴즈정답
- 항우
- 중국역사
- 범증
- 퀴즈정답모음
- 춘추전국시대
- 오늘의퀴즈
- 토스퀴즈정답
- 제나라역사
- 초한지
- 퀴즈이벤트
- 초나라
- 항량
- Today
- Total
상식이 좋아요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7부 – 초장왕 본문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7부 – 초장왕
1장. 진문공 이후의 혼란
성복대전의 대승 이후 진문공은 중원의 패자가 되었지만, 기원전 628년, 고령으로 세상을 떠난다. 뒤를 이은 진양공과 진영공은 점차 무능과 폭정을 드러낸다. 특히 진영공은 조돈의 충고를 무시하고 폭군의 면모를 보이며 결국 조천에게 암살당한다.
2장. 초나라의 부상과 야고 씨의 반란
한편 남쪽의 초나라에서는 성왕이 죽고, 아들 초목왕이 즉위한다. 초목왕은 정복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히지만, 아들인 초장왕이 즉위하자마자 권력 다툼이 터진다. 귀족 야고씨 투이의 반란으로 초장왕은 납치되지만 충신들이 반란을 진압해 왕권을 회복시킨다. 이 사건은 초장왕에게 큰 충격을 주고, 3년 동안 정사를 멀리한다.
3장. 초장왕의 각성과 정적 청산
한 신하가 초장왕에게 수수께끼를 던지며 "언덕의 새가 3년간 날지도 울지도 않았습니다. 무슨 새일까요?"라 묻자, 초장왕은 "한 번 날면 하늘을 찌르고, 한 번 울면 천하를 놀라게 할 것"이라 답하며 정치 복귀를 예고한다. 이후 간신을 처형하고 충신을 등용, 특히 미천한 출신 손숙오를 영윤으로 삼아 개혁을 단행한다.
4장. 동진 정복과 주나라 도전
초장왕은 동쪽으로 세력을 확장하며 정나라, 송나라를 공격하고, 귀국길에는 주나라의 권위를 상징하는 구정을 탐낸다. 그는 **“초나라 창끝만 모아도 구정을 만들 수 있다”**며 천자의 자리를 넘보는 야심을 드러낸다. 이는 후에 천하의 질서를 뒤흔들 큰 사건의 전조였다.
5장. 백발백중, 반란 진압
초장왕은 귀국 후, 또 다른 야고씨 계열의 장수 투월초의 반란에 직면한다. 명궁 양육기가 화살 세 발을 모두 막아낸 뒤, 한 발로 월초를 꿰뚫으며 진압에 성공한다. 여기서 유래한 사자성어가 바로 **백발백중(百發百中)**이다.
6장. 진나라와 하이의 비극
이 무렵 북쪽의 진나라에서는 하이라는 절세미인이 여러 권력자들과 얽히고설켜 왕자 하진서가 군주를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빌미로 초장왕은 진나라를 공격, 하진서를 처형하고 하이를 후궁으로 삼으려 하나 충신 굴무의 반대에 막히고, 양로에게 하이를 하사한다. 이들의 삼각관계는 다음 편에서 이어진다.
7장. 정나라의 굴욕과 약소국의 현실
초나라는 정나라가 진나라와 가까워졌다는 이유로 침공한다. 정양공은 3개월간 진나라 구원을 기다리다, 결국 양을 끌고 와 초장왕에게 항복하는 굴욕을 겪는다. 이는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의 숙명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해시태그 (30개)
#춘추전국시대 #초장왕 #초나라의야망 #초성왕 #야고씨 #반란진압 #백발백중 #양육기 #진나라하이 #하진서 #하이 #진영공 #조도 #초나라확장 #손숙오 #초나라개혁 #초장왕정치복귀 #초나라패자 #구정 #천자의야망 #중원패권전쟁 #정나라굴욕 #정양공 #굴무 #양로 #약소국의비애 #춘추오패 #초목왕 #초장왕시대
'중국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9부 – 내우외환 (1) | 2025.04.12 |
---|---|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8부 – 필 전투 (0) | 2025.04.12 |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6부 – 거지왕 진문공 (0) | 2025.04.11 |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5부 – 진나라 VS 진나라 (1) | 2025.04.11 |
춘추전국시대 총정리 4부 – 제환공의 최후 (0) | 2025.04.11 |